여행을 위한 새로운 플랫폼
link  건강한 여행자   2025-11-27

여행을 위한 새로운 플랫폼

머무는 여행을 싫어할 사람이 있을까? 자주 떠나고 싶고, 깊이 머물고, 천천히 여행하고 싶은 우리에게 부족한 것은 시간과 돈이다. 그러나 만약 누군가가 머물 공간을 내어주고, 제철 재료로 마음껏 요리할 수 있는 주방과 정원을 열어준다면 어떨까?

*워크어웨이 workaway.info
워크어웨이는 2002년 시작되어 세계 170개 이상의 국가에서 5만명 이상의 여행 호스트가 참여하는 플랫폼이다. 공동체, 생태건축, 퍼머컬쳐, 교육, 돌봄같은 다채로운 키워드에 따라 다양한 영역의 호스트가 현지인들의 삶과 문화를 경험하길 원하는 여행자들을 맞이한다. 덴마크의 생태공동체 스반홀름에서 살아보기, 노르웨이의 피오르 해안에서 진행되는 기후위기 프로젝트 참가하기 등 다양한 활동이 가능하다.



*우프 wwoof.net
땅을 소유하지 않은 농부, 세상을 가꾸는 여행자, 우프 코리아 홈페이지의 소개문장이다. 우프는 World Wide Opportunities on Organic Farm의 약자로 1971년 영국에서 시작된 이래 현재 150개의 국가가 등록되어 있다.
친환경적 삶을 추구하는 세계 곳곳의 농장에 머물며 하루 반나절 정도 일손을 돕고 숙식을 제공받을 수 있다. 비화페 교환 방식의 여행으로 생태적 삶을 경험하고 싶은 여행자들에게 추천한다.


*헬프엑스 helpx.net
헬프엑스는 호스트가 여행자에게 숙소와 식사를 제공하고, 여행자는 일손을 도와주는 형태의 플렛폼으로 농장, 호스텔, 개인 가정에서 일하는 방식이다.
2001년에 시작되어 주로 유럽과 호주에서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다양한 경험을 쌓으면서 현지인과의 깊은 만남과 교류가 가능하다.


*트러스티드하우스시터trustedhousesitters.com
영국에서 시작된 서비스로 숙박비 대신 반려동물을 돌봐주거나 정원을 관리해주는 증 집안일을 맞교환 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플랫폼을 클릭하는 순간 지구 반대편 누군가의 반려동물과 식물을 만나는 새로운 여행이 시작된다.


*카우치서핑 couchsurfing.com
헬프엑스나 워크어웨이와 달리 카우치서핑은 일손이나 노동력 등의 대가를 요구하지 않고 호스트가 소파나 침대를 내어주는 환대의 플랫폼이다. 2004년 설립되어 지금까지 활발하게 지속되고 있으며 여행자와의 문화 교류를 가장 중요한 가치로 여긴다. 다만 호스트에 따라 숙소의 질과 안전성 등이 다른점을 유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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